배우자초청이민/ 초청인 자격

다음은 배우자초청이민 신청을 위한 초청인 자격에 대한 요약입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혹은 시민권자로,

18세 이상이어야 하며,

거주기한조건은 없습니다.

다만, 초청인이 시민권자인 경우 캐나다 밖에서 초청이민을 신청하게 되는 경우 적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영주권자인 경우는 캐나다 밖에서 초청이민을 알 수 없습니다. 캐나다 안에서 체류중인 상태에서 이민신청을 합니다.

초청인이 경제적으로 초청받는 부양가족(배우자와 경우에 따라 자녀)에 대한 부양능력이 있는지는 다른 초청이민프로그램 (예. 부모.조부모초청 등)의 경우와는 달리, “기본생계를 충족”시킬 능력이 있는지를 심사합니다.

다만, 부양가족으로 배우자와 자녀 뿐만 아니라 그 자녀의 자녀 (즉, 손자 혹은 손녀)가 있는 경우는, 연방에서 정한 최저생계비 (LICO) 조건에 부합하여야 합니다.

 

관련자료는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cic.gc.ca/english/information/applications/guides/5289ETOC.asp#appendixA

 

GS 컨설팅에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사례 공유 – BC PNP진행

사례 공유 – BC PNP진행

 

지난 9월 20일, 고대하던 편지한통이 전달되었습니다.

정부로부터 신검요청을 받은 것입니다.

 

이 고객은 참, 정말 다사다난한 케이스였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이 올 때마다 GS를 믿고 기다려주셨습니다. 가끔 너무 힘드신 때는 GS에 찾아오시거나, 전화를 하시면서 당신의 힘든 마음을 터놓기도 하셨습니다.

 

고진감래.

그 힘든 언덕길을 GS와 함께 한발자국 한발자국 오르며 지내온 결과 이제 마지막 단계라고 하는 신체검사 요청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 이후에도 약 6-7개월이 지나야 최종 영주권 승인이 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듯 신검요청이 오면 일단 안심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 분이 겪으신 우여곡절들은 여러분과 나눌 수 없습니다, 하지만 GS는 우리 고객에게 의뢰인을 넘어 동반자의 역할을 충분히 해 드렸던 결과 이 좋은 날을 맞이합니다.

 

업무가 많다보니 GS도 모든 고객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그렇게 상세하게 함께해드릴 수 없음에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GS는 최선을 다해 고객들과 소통하기 원합니다.  전문가로서 프로페셔널한 안내를 strict하게 요청 (거의 요구에 가까운…)하기도 합니다만, 냉철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는 이런 방법이 필요합니다. 또, 고객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순간에는 GS의 식구들은 너나할 것 없이 온 마음으로 GS의 고객들을 포용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냉철하되 마음따뜻한 컨설팅, GS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진행기간>

 

아래는 정부로부터 받은 신검요청서의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궁금해 하는 분들도 계셔서 함께 공유합니다.

<신검요청서>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직도 이 분의 경우도 Ready For Visa의 단계와 PR Confirmation의 단계가 남아있고, 그 이후 최종 영주권 수령의 날도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은 많이 남았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1년안에 이 분과 이 분의 가족들도 모두 그들의 SIN번호가 바뀔 것을 희망합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BC PNP Draw (Sep 21, 2017)

BC PNP Draw (Sep 21, 2017)

 

요즘은 Tech-Only Pilot프로그램 때문에 Draw결과를 하루 늦게 발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전체 BC PNP는 지난 9월13일에, 그리고 일주일 뒤인 20일에는 Tech-Only 의 Draw를 포함하여 오늘 발표했습니다. 총 378건의 초청장이 발급되었습니다.

 

<GS의 BC PNP Draw 안내>

 

지난 8월 31일에 안내해 드린 새로운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의 내용대로 ( 궁금하시면 “여기” 클릭 ), TECH 파일럿 프로그램이 작동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공고한 대로 해당 프로그램은 1주일에 한 번씩 Draw가 있습니다.

 

<BC PNP사이트 안내내용>

 

https://www.welcomebc.ca/Immigrate-to-B-C/B-C-Provincial-Nominee-Program/Invitations-to-Apply

 

<최근 3 Draw의 비교>

 

지난 8월부터는 Skilled Worker의 카테고리도 80점대 선이 무너지고 계속해서 7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7 Draw Table>

 

 

<2017 초청장 발급수>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감사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멀리 오타와에서 날라온 편지입니다.

캐나다가 워낙 큰 나라다 보니 같은 주에서 진행을 하더라도 GS의 사무실을 방문한 번 하지 않고 이민 진행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십니다. 그래도 심정적으로 많이 멀다고 느껴지는 오타와에서 오로지 GS의 홈페이지 하나보고 저희에게 온라인 상담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많은 의심이 있고, 두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GS를 믿고, 계약했으며, 1년여만에 좋은 결과를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영주권 SIN번호로 바뀌어, 이제 영주권자의 모습으로 생활을 시작하시게 되었지요.

 

그 기쁨과 고마움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편지글>

본 고객의 경우는 한국에서 이미 학사로 졸업을 하고 캐나다에 입국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3년여 경력을 가지고 있던 경력자였습니다. 오타와의 1년짜리 컬리지를 졸업 (온타리오주에서 인정한 학교이므로 8개월 과정을 졸업한 후 9개월 PGWP를 취득하였음)한 후 졸업후 워크퍼밋을 이용하여 취업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 회사에서 근무를 했었고요, 캐나다에서 요리학교를 졸업하여, 오타와에서 매우 유명한 식당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본 고객이 가지고 있던 가장 큰 고민은 경력의 유관성이었습니다. 즉, 한국에서는 식당과 관련된 경력이 전무하고, 오로지 일반 회사의 경력만 있던 중, 캐나다에서는 식당에 요리사로 취업을 한 것입니다. 경력이 유관하지 않은데 과연 EE점수가 가능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GS의 강력한 설득력, 그리고 끊임없고 정확한 근거제시를 통해 GS는 본 고객을 설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후, 이제는 처음자리가 다른 SIN넘버를 발급받고 영주권자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아래는 본 고객이 진행했던 과정의 내용입니다.

<EE 진행기간>

 

보시는 바와 같이 EE로 하여 ITA를 발급받고 영주권 최종 접수한 후 단지 2.7개월만에 Ready For Visa를 수령했으며 (이는 영주권용 사진을 제출하라는 내용과 함께 배달됩니다), 사진을 접수한 지 17일만에 영주권 컨펌을 받습니다.

 

고객의 기쁨이 곧 GS의 기쁨이라는 감동이 이번에도 전해집니다. GS를 믿고, 끝까지 잘 따라준 우리 고객님께 오히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EE Draw (17년 9월 20일)

EE Draw (17년 9월 20일)

오늘 9월20일에 EE Draw가 있었습니다. 지난 9월 6일이후 14일만입니다.  지난 8월9일 이후 다시 EE는 14일에 한 번씩 Draw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총 2,871장의 ITA가 발급되었고, Cut-off의 CRS는 433점입니다.

<Draw simple pic.>

 

<9월20일 Cut-off점수 및 ITA발급수>

 

<9월14일 현재 CRS점수 분포>

 

http://www.cic.gc.ca/english/express-entry/rounds.asp

아래는 최근 3번의 Draw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최근 세번의 Draw Graph>

 

아래는 2017년 전체 Draw에 대한 자료입니다.

<2017 EEDraw 진행현황>

지난 17년 6월, 변경된 EE의 점수체계, 즉 가족에 대한 추가점수 및 불어점수의 추가점수 반영이후 전체적인 Cut-off점수가 올라갔습니다. 현재까지 GS가 판단하기에는 430점 이상은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새롭게   쿼터가 반영되는 2018년도의 초반기는 아마도 ITA발급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면 그만큼 Cut-off점수는 어느정도 낮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그 정도가 얼마나 될 지는 실제 확인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LMIA진행현황 업데이트 – 17년 9월 19일 현재

LMIA진행현황 업데이트 – 17년 9월 19일 현재

 

지난 7월부터 접수된 LMIA진행에 대한 업데이트입니다. 최근 7월부터 진행된 건은 대부분 BC주에서만 진행되었네요.

 

<LMIA 진행현황>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CEC (캐나다 경험이민), 17년9월8일 현재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CEC (캐나다 경험이민), 17년9월8일 현재

 

지난 9월8일 기준 GS에서 진행하는 캐나다 경험이민 (CEC)의 진행 현황입니다.

 

<이민진행 현황>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LMIA 결과 나쁘지 않습니다.

LMIA 결과 나쁘지 않습니다.

 

지난 8월 말부터 변경된 LMIA진행에 대한 규칙들로 인해 많은 분들, 많은 고용주들이 걱정을 해오셨습니다.

특히나 Job Match에 대해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등등…

 

막상 뚜껑을 열었습니다만, 그만큼 GS에서 대비를 잘한 결과일까요? 지금까지는 매우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용주들의 Jobbank사이트를 통해 광고가 진행되고, 그 중 Job Match의 내용을 보고 고용주들이 필요한 후보자들에게 Invitation도 보내게 되니 실제 인터뷰에서는 이 어려워 보이는 과정에 대해서 큰 어려움 없이 통과되고 있습니다.

 

아래도 그런 케이스중 하나입니다. 본 LMIA는 Low wage이고, PR을 서포트하는 것이 아닌 일반 LMIA의 진행에 관한 내용입니다.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PR을 서포트하는 LMIA가 일반 LMIA보다 그 인터뷰 진행이 많이 수월합니다. 인터뷰 시기도 매우 금방 찾아오지요. 하지만 이번 케이스는 일반 LMIA의 진행이었습니다.

 

예상대로 인터뷰 진행시기는 PR서포트용 그것보다는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인터뷰 내용도 확실히 PR 서포트용보다는 강도가 세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날도 역시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그 인터뷰 진행이 매우 소프트했고, 잘 넘어갔다는 평입니다.

 

또 그 결과도 바로 다음날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이번 케이스의 진행과정입니다.

<그림1. 기간 계산>

 

그리고 아래는 승인된 LMIA의 대략적인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7장으로 되어 있으나 그 중 일부분만 간략히

보여드립니다.

<그림2. LMIA 사본>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FSW (연방기술이민), FST (연방직능이민)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FSW (연방기술이민), FST (연방직능이민)

17년9월8일 현재

 

17년 9월 8일 현재 GS에서 진행중인 FSW (Federal Skilled Worker, 연방기술이민)과 FST (Federal Skilled Trade, 연방 직능이민) 프로그램의 업데이트입니다.

 

<EE. FSW/FST>

Read more

BC PNP Draw (Aug 31, 2017)

BC PNP Draw (Aug 31, 2017)

 

8월 31일, BC PNP Draw가 있었습니다. 지난 8월23일 이후 14일만의 일입니다.

최근 BC PNP에서 Tech-Pilot이 신설되면서 PNP의 발표 양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31일에 안내해 드린 새로운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의 내용대로 ( 궁금하시면 “여기” 클릭 ), TECH 파일럿 프로그램이 작동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공고한 대로 해당 프로그램은 1주일에 한 번씩 Draw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번 Draw의 경우 지난 8월31일에 발표가 되었고요, 그로부터 1주일 후인 9월 6일에는 Tech Pilot프로그램만 한 번 더 같은 점수의 Cut-off로 Draw를 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번 Draw 는 8월31일 전체 Draw와 9월6일 Tech Pilot Draw를 합한 결과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해당 결과는 Tech Pilot Draw가 끝나고 대략 2일 정도 후에 발표가 되는 양상입니다.

이번 내용도 9월6일에 마지막 draw가 있었으나 그 내용은 오늘 발표가 되었습니다.

 

<BC PNP사이트 안내내용>

 

 

https://www.welcomebc.ca/Immigrate-to-B-C/B-C-Provincial-Nominee-Program/Invitations-to-Apply

지난 번 보다는 70여장이 적은 총 372장의 초청장이 발급되었습니다. 그리고 Cut-off점수를 보면 지난 번과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International Graduate가 지난 번 보다 1점이 더 하락했네요.

 

<최근 3 Draw의 비교. EE BC>

 

<최근 3 Draw의 비교. Skilled Immigration>

 

 

지난 8월부터는 Skilled Worker의 카테고리도 80점대 선이 무너지고 계속해서 70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7 Draw Table>

 

 

<2017 초청장 발급수>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