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사례 (캐나다 경력의 중요성)

케이스사례 (캐나다 경력의 중요성)

EE CEC를 목표로 근무하던 고객입니다. 지난 17년 3월 14일 EE 등록 당시만 하더라도 영어 CELPIP 모든 영역 7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일부 과목은 10까지 나왔으나 최저 과목이 6이었으므로 CRS의 Transition 부분 포인트를 모두 취득할 수 없는 단계)

 

사실 영어점수가 오르면 EE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높은 점수를 목표했었으나 3월14일 접수당시의 해당 고객의 CRS는 429점. 쉽지 않은 점수였습니다.

 

18년 1월말이 되도록 영어점수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월로 넘어가면서 고객의 캐나다내 경력이 2년이 되었습니다. 경력이 1년에서 2년으로 변경되자 CRS의 캐나다 경력 점수 및 Transition점수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총점이 466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Draw에서 초청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CRS점수를 올리는 가장 단기적인 방법은 영어점수입니다. 하지만 캐나다내에서 계속 근무를 쌓아가면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캐나다 경력점수도 무시할 내용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비록 영어점수가 빨리 취득되지 않아서 EE진행에 비교 좀 오래걸린 케이스이기는 합니다만, 다행히 캐나다 경력점수의 변동으로 1년20일만에 Ready For Visa를 취득하셨습니다.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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