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al Arts Vancouver – 희망을 나누다

COVID-19때문에 밴쿠버의 수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던 기간. 약 3개월.

굳게닫힌 문 (이지역은 상점이 문을 닫으면 디스플레이 하는 유리창과 정문을 나무판으로 덮어버립니다)들이 희망과 위로의 그림들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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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되며 사회가 조금씩 오픈되기 시작합니다. 그간 굳게 닫혔던 문들이 하나 둘 오픈되고, 길가에 사람들도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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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적막한 거리를 희망으로 장식했던 그림들… 잊혀지기 전에 모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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