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LMIA승인 – 접수 13주만에… (Food Service Supervisor)

LMIA승인 축하 드립니다!

포지션은Food Service Supervisor입니다.

지난 5월 11일에 접수해서 8월8일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접수한 지 13주.

하지만 여기에는 평소와 다른 또다른 상황이 있습니다. 이번 진행을 위한 LMIA도 PR 서포트용입니다. 즉, 후보자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LMIA고, 혹시 후보자의 변경이 필요한 경우 LMIA를 위한 고용주와 서비스 캐나다 오피서와의 인터뷰가 있을 때까지 변경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번 케이스는 그 예외의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실제 인터뷰당시 후보자가 코로나로 인해 진행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고용주는 이 사실을 오피서에게 이야기하면서 후보자가 있기는 한데 아직 최종 컨펌이 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런 케이스라면 우선 해당 LMIA는 거절이 되고, 후보자가 컨펌되면 그 때 다시 프로세스를 시작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담당의 오피서는 고용주에게 기회를 주었습니다. 빨리 후보자가 컨펌되면 (언제까지라고 기일을 확정하지 않고) 그 때 다시 연락하라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인터뷰후 약 3일이 지나 후보자를 최종 컨펌했고, 다시 제출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오피서가 다시한 번 인터뷰를 하자고 연락을 했고, 이에따라 지난 7일에 후보자에 대한 인터뷰를 다시 진행. 8일 컨펌레터를 수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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