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캐나다이민 전망

지난 10월, 캐나다 이민부는 향후 3년 (2021-2023년)간의 이민전망을 발표했습니다. 향 후 3년간 1,200,000명을 캐나다 이민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내용입니다. 매 년 400,000 케이스의 이민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올 해보다 100,000케이스를 더 받겠다는 의미입니다. 지난 2017년도 캐나다는 당시 향후 3년간 1,000,000케이스의 캐나다 이민을 받겠다고 발표했고, 실제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다만 올 해  COVID-19으로 좀 부진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총체적인 내용과 함께 최근 이민부는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지요. 캐나다에 학력이 있는 후보자들, 그리고 취업 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에게 좀 더 유리하도록 이민정책을 이끌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내용을 토대로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대략 다섯개 정도의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민부 장관의 새로운 시행 명령 (New Mandate Letter)

일반적으로 매년 연말 캐나다의 Prime Minister는 각계 장관들에게 새로운 시행명령서를 보냅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각 장관들은 해당 부서에 맞는 시행령을 공개합니다. 이에따라 연방 이민장관도 이민법관련 새로운 시행령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내용은 대략 다음과 같은 것들에 대한 내용이 포함될 것입니다.

2021-2023 이민계획 (연 400,000케이스씩 받겠다는 내용의 구체화), 이와 함께 아마도 캐나다 소외지역에 대한 이민정책 (Municipal Nominee Program), 그리고 시민권에대한 정부비 무료화 등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둘째, Express Entry

올 12월에도 EE의 Draw는 계속적으로 활발하게 진행될 것을 기대합니다. 왜냐하면 내년에 올 해보다 100,000케이스를 더 받겠다는 계획이 있고, 또 올 해의 PR 진행이 많이 저조했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초청장을 발급할 필요가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는 합격점수의 하향화가 가능하다는 예상을 할 수 있겠지요.

셋째, 주정부이민 (PNP)

주정부이민의 경우는 연말에도 Draw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곤 했습니다. 근예로 BC PNP만 해도 작년 12월23일과 12월30일에 각각 PNP Draw가 이루어졌습니다. 물론 Tech Pilot으로 제한적이기는 했습니다만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공문원들이 Draw를 시행했다는 것 자체가 중요합니다.

EE와 함께 PNP측에서도 내년부터 향후3년간 더 좋은 인재들을 데려가기 위한 노력을 많이 기울일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또한 EE와 PNP의 협력도 더 활발히 이루어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넷째, 부모, 조부모 초청이민

이민부는 이 프로그램을 올 10월에 오픈했다가 11월초에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번 오픈은 아마도 내년 1월이나 2월정도가 되지 않을까 전망됩니다. 물론 복권과 같이 뽑기가 되기 때문에 누가 되고 누가 되지 않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올 해 이민부는 이 프로그램으로 10,000케이스를 선발, 초청했습니다. 내년에는 이 케이스를 30,000케이스로 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다섯째, 캐나다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주는 혜택

사실 이 부분을 이민 전문가들은 가장 관심갖고 있고, 또 여러가지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두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향후 캐나다는 캐나다내에 학력과 취업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에게 좀 더 유리하게끔 이민정책을 변경 혹은 개설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방법은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가능성을 예상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다음번 포스팅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의 영주권을 목표하시는 분들은 향후 3년, 특히 다가오는 2021년은 매우 좋은 기회의 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2020년은 이민분야에 있어서도 캐나다 정부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 해의 저조한 이민기록 때문에 2021년은 상대적으로 더 활발한 영주권 진행을 해 나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외에서 바로 유입되기 보다는 캐나다에 학력과 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에게 어떻게든 기회를 더 주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므로 기회가 되는 대로 캐나다에 유학 혹은 취업으로 입국해 있는 것이 더 많은 기회를 예상해 볼 수 있고, 계획해 볼 수 있겠다는 의견입니다.

이제 벌써 2021년을 위한 캐나다 정부의 이민정책을 시작되었다고 봅니다. 바로 지난 25일에도 불과 일주일만에 EE Draw가 전경 이루어졌고, 5,000케이스에게 ITA가 발급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캐나다 영주권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그러나 캐나다 이민의 진행은 정확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투명한 이민 전문가, 경험많은 이민 전문가, 소통되는 이민 전문가를 캐나다 영주권의 도우미로 선정하시는 것, 캐나다 영주권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GS컨설팅이 목표하는 회사의 방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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