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캐나다이민 전망 2

어제 GS는 2021년도 캐나다 이민전망에 대한 다양한 예상을 재안내해 드렸습니다.

이 내용을 확인하시기 원하시면 GS의 블로그를 찾아와 주세요~ (https://blog.naver.com/global_ask/222196773239)

이민부는 이미 캐나다에 있는 외국인들에게 이민이 유리하게 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오늘은 이 내용에 대해 이민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내용을 지난 연말에 이어 다시 안내해 드립니다.

사실 이 부분을 이민 전문가들은 가장 관심갖고 있고, 또 여러가지 가능성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가능성을 예상하는 고 있습니다.

첫째 가능성 – CRS의 변화.

EE의 CRS (이민점수) 체계에 변화를 주는 것입니다. 최근 이미 이민부는 불어사용자들에게 좀 더 유리할 수 있게끔 점수체계에 변화를 준 바 있습니다.

현재의 CRS시스템을 확인하면 캐나다내 학력과 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은 최대 210점까지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캐나다내 취업경력으로 최대 80점을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최대 100점까지 학력과 캐나다 경력의 조합, 캐나다 경력과 해외경력의 조합을 통해 취득할 수 있으며, 최대 30점까지 캐나다 학력으로의 점수를 취득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 가능성 – EE의 CEC만을 위한 Draw

이 내용은 이미 지난 해 COVID-19의 영향으로 몇차례 시행이 되었었지요. 그리고 이렇게 CEC만 대상으로 했던 Draw는 전체 프로그램을 통합했던 EE Draw보다 합격점수가 낮았었습니다. 이를 이용하여 올 해에도 CEC만을 대상으로 하는 Draw를 몇차례 계속 갖는다는 예상입니다. 지난 2017년부터 FST만을 위한 Draw가 시행되었던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셋째 가능성 – CEC의 자격 완화

CEC의 자격은 최근3년내 1년 이상의 NOC 0, A 혹은 B 직군 경력이 필요하고 직군에 따라 영어점수는 B 직군인 경우 CLB5, 0,A직군인 경우 CLB7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중 영어점수는 어차피 CRS에서 점수화 되므로 유지시키되 캐나다 경력을 1년보다 더 적게, 예를 들어 9개월이나 6개월 정도로 완화해서 자격을 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되면 그만큼 쉽게 EE Pool에 등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 가능성은 좀 애매한 것이 있지요. 캐나다 경력의 점수가 CRS에 또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충분한 점수를 득하기 위해서는 결국 캐나다 경력 1년 이상을 채우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넷째 가능성 – PNP와의 협조 증가

EE와 연계된 PNP에 좀 더 많은 쿼터를 할당하여 진행하는 것입니다. 해당 주에 살고 있는 후보자들에게 더 기회를 많이 주겠다는 의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섯째, 새로운 연방 임시 프로그램 생성

RNIP, AIPP와 같은 프로그램들을 좀 더 생성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캐나다 곳곳 소외된 지역을 새이민자로 채울 수 있다는 효과를 목표한다는 것입니다.

캐나다의 영주권을 목표하시는 분들은 향후 3년, 특히 올 해와 내년야 말로 매우 좋은 기회의 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2020년은 이민분야에 있어서도 캐나다 정부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 해의 저조한 이민기록 때문에 올 해는 상대적으로 더 활발한 영주권 진행을 해 나갈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COVID-19이 어느정도 극복되는 단계에 이르러야 하겠습니다만 말입니다.

또한 해외에서 바로 유입되기 보다는 캐나다에 학력과 경력이 있는 후보자들에게 어떻게든 기회를 더 주고자 하는 계획이 있으므로 기회가 되는 대로 캐나다에 유학 혹은 취업으로 입국해 있는 것이 더 많은 기회를 예상해 볼 수 있고, 계획해 볼 수 있겠다는 의견입니다.

비록 올해마저 COVID-19의 영향권에서 많이 벗어나지 못한다 하더라도 백신접종이 시작되었으므로 늦어도 올 연말에는 안정화 될 것을 예상하고 있고, 그렇다면 내년에는 이민분야에서 매우 활발한 활동이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올 해부터 캐나다에 입국하여 유학 혹은 취업으로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내년의 이민을 기약한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시나리오입니다.

캐나다 이민의 진행은 정확함이 가장 중요합니다. 투명한 이민 전문가, 경험많은 이민 전문가, 소통되는 이민 전문가를 캐나다 영주권의 도우미로 선정하시는 것, 캐나다 영주권을 향한 가장 중요한 첫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GS컨설팅이 목표하는 회사의 방향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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