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Pathway Immigration 첫날 접수

너무 긴장한 탓이었을까요? 정부가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등의 안내를 바로 전날 오후에나 발표하는 상황,

GS가 맞은 5월5일, 6일은 “전쟁터”였습니다. 고객들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였겠지요. 그만큼 전화도 폭주했던 이틀간.

.

폭풍같던, 전쟁같던 어제의 오전업무를 끝내고 GS의 필수인력만 남고 남은 모든 스탭들은 반나절 휴식을 취했습니다.

.

그리고 오늘 다시 정상업무로 복귀하였네요.

.

첫날 20건 이상을 접수해야 한다는 상황, GS는 고객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솔루션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이민국 웹페이지, 이민접수에 경험이 없는 고객들이라 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스스로 충분히 접수하실 수 있도록 DIY pack를 만들어 보내드리기로 결정. 최종 리스트가 발표된 직후부터 5일 밤을 지새우며 모든 고객들이 고객들의 시선, 고객들의 입장에서 충분히 감당하실 수 있도록 모든 팩키지를 구비하였고, 배포해드렸으며, 자세한 안내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당일 GS의 모든 스탭들은 필수 업무를 담당해야 하는 몇몇 직원을 제외하고 모두가 Control Tower의 역할을 하며 고객들의 문의에 대비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접수가 시작되자, 예상 만큼의 문의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약 3-40분 후 “Completed”되었다고 Confirmation letter를 잘 수령하셨다고 연락들을 주셨습니다. 너무 쉽게 접수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잘 만들어 줘서 고맙다는 인사의 멧세지도 많이 받았습니다.

.

GS의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GS의 안내를 잘 따라주신 여러분들이야 말로 일등 고객분들이십니다.

.

하지만 GS에는 아직도 이 TrPrP (Temporary resident to Permanent resident Pathway)를 예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Health care worker도 몇분 계시고, Essential Worker도 몇분 계시므로, 이분들의 진행에는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국제학생 스트림입니다. 오늘 아침 벌써 99%가 채워졌네요.

.

예상컨데 40,000의 접수를 받는다고 클로즈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중도 포기하는 케이스도 있고, 서류불충분 케이스도 있으며, 여러 변수들로 인해 영주권에 이르지 못하는 케이스들을 감안 충분한 숫자의 후보자들 접수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렇다 해도 언제까지 받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

계속해서 모니터링하며, 이 프로그램을 준비하시는 고객분들과 소통하여 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캐나다이민 #EE #NewPathway #EssentialWorker #국제학생프로그램 #이민뉴스 #GS컨설팅 #GSConsulting #밴쿠버 #토론토 #Immigration #IRCC

🌟🌟 상 담 문 의 🌟🌟

💌 카카오톡 : GS컨설팅

📞 +1 236-521-4855

📧 gsreception001@gmail.com

📌 1155 Robson Street, Unit 503, Vancouver, BC V6E 1B5, CANADA

.ㅤㅤ

🌟🌟 Get Connected 🌟🌟
📱 페이스북 : facebook.com/GSimmigration
📲 인스타 : instagram.com/GSimmigration
💌 카카오톡 : GS컨설팅
🌌 블로그 : blog.naver.com/global_a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