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30 – 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매년 9월30일은 Orange Shirts Day라고 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갈 때에 오랜지색의 상의를 입고 오도록 하는 날이었습니다. 그 날이 올 해부터는 “연방정부지정 공식기념일”로 됩니다. Orange Shirts Day라는 별명의 정식 명칭은 Truth and Reconciliation Day인데요. 이 이름 그대로 하여 공식 기념일로 지킵니다. 이에따라 정부기관과 학교등은 휴일로 지킵니다. 일반 기업들은 회사에 맞게 정하여 쉴수도 있고, 근무를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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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이 있는 이유는 과거 캐나다의 아픈 역사를 돌아보고, 그 아픔이 다시는 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캐나다 초창기 원주민 자녀들을 소위 “기숙학교”에 보내서 “교육”을 한다고 하면서 원주민들을 탄압했고, 누구보다 이 아이들에게 학대를 가하고 살인까지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캐나다는 이 아픔의 기억, 이 잘못된 역사를 왜곡하지 않기 원하고, 잊지 않기 원하는 목적으로 이 날을 지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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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기숙학교에서 탄압을 당하고 죽임까지 당한 어린 아이들을 추모하고, 또 그 가족들의 아픔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식민역사”의 잘못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인격적인 만행을 하지 말자는 다짐을 하는 날입니다. 캐나다의 성격은 “Cultural Mosaic”입니다. 캐나다라는 나라를 이루고 있는 각각의 민족들이 모두 자기 색깔을 내어 전체적으로 화합하고 융화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날을 지킵니다. 그래서 이 날의 이름이 “Truth and Reconciliation”입니다. 진실을 왜곡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밝혀서 잘못을 인정하는 날입니다. 그리고 이 땅을 사는 모든 이들이 화합하여 한 나라를 이루자는 다짐을 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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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을 계획하는 모든 분들에게도 의미가 있는 날이 될 것입니다. 캐나다가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서로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진실을 밝히는 가치가 캐나다의 가치임을 생각하는 이 날. 캐나다 이민을 계획하는 여러분 모두도 이 가치를 사랑하는 마음, 따르는 마음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계획하고 실천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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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이민은 오늘을 쉬지 않고 정상 근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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