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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온타리오주 주정부이민 (OINP)

  Ontario주가 올 해 매우 활발한 EOI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것은 Human Capital Priorities인데, 지난 1월15일 954장에 이어 이번에는 486장의 NOI가 발급되었습니다.   다음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CRS (EE점수)가 467-471사이, 아래와 같은 직군의 경력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0111   Financial managers 0114   Other administrative services managers 0124   Advertising, marketing and public relations managers 0601   Corporate sales […]

캐나다이민, BC PNP, 2020년 2월 11일

  2월11일, BC PNP Draw가 있었습니다. Tech Pilot만을 위한 Draw였습니다. . 점수는 동일하게 90점, ITA발급수는 83장. . 이번 Draw로 초청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궁금하네요. 올 해 BC PNP의 행보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작년까지의 패턴은 1주는 Tech Pilot, 그리고 그다음주는 일반 BC PNP의 순으로 Draw가 이루어졌습니다. 즉 일반 BC PNP의 경우 격주에 한 번씩 Draw가 있었다고 […]

캐나다이민, CEC (Food Service Supervisor)

  Iㅇㅇ 님께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Ready For Visa 레터를 수령했습니다. 포지션은 Food Service Supervisor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EE ITA 수령후 PR을 바로 접수했습니다. 하지만 그 프로세싱기간이 너무도 오래걸렸습니다. 중간 중간 확인도 했습니다만, 그 고대하던 결과를 오늘에야 받았습니다.   I ㅇㅇ님 마음고생이 심하셨습니다. 그래도 오늘 값진 레터덕분에 큰 위로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성공사례라고 해서 이렇게 GS가 포스팅하거나, […]

캐나다이민, CEC (Food Service Supervisor)

  Lㅇㅇ 님께서 이민을 위한 최종 인터뷰후 그렇게 고대하던 영주권을 취득하셨습니다. 포지션은 Food Service Supervisor입니다. 빅토리아 시내에 있는 버거킹에서 근무를 하셨습니다. 아래는 Lㅇㅇ님의 편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랜딩한뒤로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네요 그날 포인트 로버츠 보더에 가서 무사히 잘 랜딩을 마쳤습니다 영주권을 받는 날까지 K 실장님이 잘 알려주셔서 덕분에 모든 프로세스들이 순조롭게 잘 이뤄졌어요 Gs를 믿고 따랐더니 […]

캐나다이민, AINP EE Stream Draw (Jan 29, 2020)

  지난 1월29일에 AINP중 AB EE의 Draw가 있었습니다. 올 해들어 세번째 EE Stream Draw입니다.   표면적으로 보면 EE CRS 300점 이상의 후보자들중 150명에게 초청장이 발급되었습니다. 지난 번에 안내드린 대로 다른주와는 달리 AINP의 경우는 비록 Cut-off이상의 점수를 득하셨다고 하더라도 이들중 AB주에 관심있다고 표시한 분들에게 NOI가 모두 발급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관적인 요소들이 있습니다. 그만큼 AB주에 연관성이 있고, […]

캐나다이민, BC PNP (COOK)

  Kㅇㅇ 님께서 정말 고대하고 고대하던 캐나다 영주권의 마지막 단계인 Ready For Visa 편지를 수령했습니다. 포지션은 Cook입니다. 이민 자체만 본다면 소요기간 연방정부에 PR 서류를 접수한 지 13개월만에 이 편지를 수령했으므로 적당한 정도의 소요기간입니다. 하지만 이 가족이야 말로 지난 2014년부터 캐나다 영주권을 위한 행보가 시작되었습니다.   중간 중간 참 어려움도 많았지요. 이 지칠만한 고된 여정의 길을 […]

캐나다이민, EE Draw (Feb 5, 2020)

  2020년도 세번째EE 초청장 발급이 되었습니다!! 합격점수는 지난 번에 비해 1점 상향! . 초청점수: 472 총 초청장: 3,500 . 최근 10번의 EE Draw의 경향을 살펴봅니다. 지난 19년 9월18일부터 오늘의 Draw까지 총 10번의 Draw가 있었습니다. (19년 10월 16일 FST만 대상으로 한 Draw는 제외). 최근 10번의 Draw에서 최저점수는 9월18일의 462점, 최고점수는 10월30일의 475점. 그리고 이 10번의 Draw […]

캐나다이민, BC PNP, 2020년 2월 4일

  오늘 (2월4일) BC PNP Draw가 있었습니다. Tech Pilot만을 위한 Draw였습니다. . 점수는 동일하게 90점, ITA발급수는 85장. . 이번 Draw로 초청받으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그러나 여전히 캐나다 영주권의 길은 열려 있습니다~ . 나에게 맞는 영주권 방법은 무엇일까…? 🤔 GS로 문의해 주세요!!! . 🌟🌟 상 담 문 의 🌟🌟 📞 +1 236-521-4855 📧 gsreception001@gmail.com 📌 1155 […]

캐나다이민, LMIA승인 (Cabinetmaker)

LMIA승인 축하 드립니다!   포지션은Cabinetmaker입니다. 지난 1월 22일에 접수해서 2월 3일에 승인레터를 받았습니다. 접수 12일만에 수령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회사규모가 클수록, 또 재정이 건실할수록 그 Processing Time이 빨리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GS의 LMIA최대 최다 케이스 보유! 최고의 승률!! 💯 LMIA문의는 GS로 연락주세요~   🌟🌟 상 담 문 의 🌟🌟 📞 +1 236-521-4855 📧 gsreception001@gmail.com […]

캐나다이민, CEC (Education Counselor)

Hㅇㅇ 님께서 이민을 위한 최종 인터뷰후 그렇게 고대하던 영주권을 취득하셨습니다. 포지션은 Education Counselor입니다. 어디 스토리없는 이민이 있겠습니까? Hㅇㅇ님 가족도 우여곡절이 꽤 있었습니다. 찰리채플린의 말과는 달리 이민이야기는 멀리서 보면 희극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비극입니다. 하지만, 다시 찰리 채플린의 말과 같이, 인생전체를 보면… 그래서 영주권 취득의 과정도 가까운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면, 결국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