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산을 넘었습니다 (BCPNP 비숙련)

BCPNP 비숙련으로 접수를 한지 약 3개월만에 결과를 받은 날은 공교롭게도 S님의 취업비자가 만료되는 날이었습니다. 한국에서 추석연휴를 보내고 BCPNP승인자로 벤쿠버 공항으로 입국하는 심정이 남달랐다고 합니다. 당시 연방이민서류접수를 하지 않은 상태이였기 때문에 취업비자 심사에 필요한 자료준비가 정확해야 했습니다.

 

10월 27일은 S님이 한국에서 캐나다 공항으로 입국하는 날이었고, BCPNP승인자로 취업비자를 받으셨습니다.

 

무사히 취업비자를 받은 후 바로 처음으로 GS사무실에 오셨습니다. S님의 거주지와 저희 GS사무실은 같은 BC주에 위치에 있습니다만, 직접 방문을 할 수 없는 관계로 계약부터 BCPNP 진행 모두가 전화와 이메일로 이루어져 왔었습니다. 밴쿠버 공항에서 취업비자를 받고 비자와 연방이민신청에 필요한 자료를 GS에 건네주기 위해10월 27일에 방문하신 것이 지인의 추천으로 GS와 계약을 하신 후 처음있는 일이었습니다.

 

<표>

GS를 믿고 계약했으며, 6개월여 만에 좋은 결과를 맺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 시점에 S님의 연방접수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랜딩페이퍼를 받기까지 앞으로 대략 16개월 (연방공지)의 긴 기간이 남았습니다만, S님의 밝은 모습이 말을 하는 것처럼 “문제없”을 겁니다.

 

고마움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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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공유 – Express Entry (CEC)진행

사례 공유 – Express Entry (CEC)진행

 

오늘 (10월 31일), 할로윈데이에 김**님은 정부로부터 러브레터를 받았습니다.

Ready For Visa를 받은 것입니다.

 

여기서 Ready For Visa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캐나다 영주권 진행의 거의 최종단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정부이민이 되었든 연방정부 이민 (Express Entry)가 되었든, 연방정부에 최종 영주권서류를 모두 접수를 하면 연방정부 이민부 (IRCC)에서는 해당 후보자와 그 가족 성원들의 영주권 진행 적합여부를 판단합니다. 모든 것이 판단된 이후 이민부에서 최종 단계까지 왔다고 판단하면 바로 이 Reafy For Visa라는 레터를 보내는 것입니다. 즉, Permanent Resident Visa를 준비할 단계라는 의미입니다. (영주권이 Permanent Resident Visa입니다)

 

해당 레터는 여권원본 (혹은 사본 – 국가별로 차이가 있음, 참고, 한국은 여권사본)을 요청하면서 동시에 영주권카드에 들어갈 사진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최종 신검요청을 안내하고 있지요.

 

아래 테이블은 본 김**님의 프로세싱 진행기간입니다.

<진행기간>

 

 

재미있는 것은 EE Profile등록은 1월 16일에 했으나 ITA는 4월6일에 수령하셨습니다. 이유는 우선 자격이 된 상황에서 프로파일 등록을 하였지만 충분한 EE점수는 확보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접수를 먼저한 이후 점수를 더 높일 행위를 하여 (본 고객의 경우는 학력인증절차를 이 때 했습니다) EE점수가 올라가면서 4월6일의 Draw에서 ITA를 수령한 것입니다.

 

냉철하되 마음따뜻한 컨설팅, GS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직도 이 분의 경우는 PR Confirmation의 단계가 남아있고, 그 이후 최종 영주권 수령의 날도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은 남았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대략 1-2개월 이내면 최종 영주권을 수령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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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P승인 (Service Supervisor – Spa and Nail Shop)

AINP승인 (Service Supervisor – Spa and Nail Shop)

 

고용주로부터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알버타 주정부이민 (AINP)를 진행하는 고객이 있는 곳의 고용주입니다.

 

아마도 추가서류가 요청될 것 같다는…

고용주 및 고객을 안심시켰지요.

 

그리고 예상대로 추가요청서류가 왔고요,

그에 대해 GS는 신속하고 정확한 서류를 완비, 3시간만에 추가서류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전에 AINP (알버타 주정부이민) 승인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연방정부로 최종 이민서류가 진행이 되어야 하고, 따라서 앞으로도 1년반정도가 더 필요합니다.

하지만 6개월만에 알버타 주정부 이민 승인이 된 것은 참 기뻐할 만한 일입니다.

 

김**님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GS는 최선을 다해 최종 영주권 승인이 될 때까지 안전하게 안내드리고 인도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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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공유 – BC PNP진행

사례 공유 – BC PNP진행

 

지난 9월 20일, 고대하던 편지한통이 전달되었습니다.

정부로부터 신검요청을 받은 것입니다.

 

이 고객은 참, 정말 다사다난한 케이스였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이 올 때마다 GS를 믿고 기다려주셨습니다. 가끔 너무 힘드신 때는 GS에 찾아오시거나, 전화를 하시면서 당신의 힘든 마음을 터놓기도 하셨습니다.

 

고진감래.

그 힘든 언덕길을 GS와 함께 한발자국 한발자국 오르며 지내온 결과 이제 마지막 단계라고 하는 신체검사 요청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 이후에도 약 6-7개월이 지나야 최종 영주권 승인이 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듯 신검요청이 오면 일단 안심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 분이 겪으신 우여곡절들은 여러분과 나눌 수 없습니다, 하지만 GS는 우리 고객에게 의뢰인을 넘어 동반자의 역할을 충분히 해 드렸던 결과 이 좋은 날을 맞이합니다.

 

업무가 많다보니 GS도 모든 고객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그렇게 상세하게 함께해드릴 수 없음에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GS는 최선을 다해 고객들과 소통하기 원합니다.  전문가로서 프로페셔널한 안내를 strict하게 요청 (거의 요구에 가까운…)하기도 합니다만, 냉철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는 이런 방법이 필요합니다. 또, 고객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순간에는 GS의 식구들은 너나할 것 없이 온 마음으로 GS의 고객들을 포용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냉철하되 마음따뜻한 컨설팅, GS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진행기간>

 

아래는 정부로부터 받은 신검요청서의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궁금해 하는 분들도 계셔서 함께 공유합니다.

<신검요청서>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직도 이 분의 경우도 Ready For Visa의 단계와 PR Confirmation의 단계가 남아있고, 그 이후 최종 영주권 수령의 날도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은 많이 남았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1년안에 이 분과 이 분의 가족들도 모두 그들의 SIN번호가 바뀔 것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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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감사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멀리 오타와에서 날라온 편지입니다.

캐나다가 워낙 큰 나라다 보니 같은 주에서 진행을 하더라도 GS의 사무실을 방문한 번 하지 않고 이민 진행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십니다. 그래도 심정적으로 많이 멀다고 느껴지는 오타와에서 오로지 GS의 홈페이지 하나보고 저희에게 온라인 상담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많은 의심이 있고, 두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GS를 믿고, 계약했으며, 1년여만에 좋은 결과를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영주권 SIN번호로 바뀌어, 이제 영주권자의 모습으로 생활을 시작하시게 되었지요.

 

그 기쁨과 고마움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편지글>

본 고객의 경우는 한국에서 이미 학사로 졸업을 하고 캐나다에 입국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3년여 경력을 가지고 있던 경력자였습니다. 오타와의 1년짜리 컬리지를 졸업 (온타리오주에서 인정한 학교이므로 8개월 과정을 졸업한 후 9개월 PGWP를 취득하였음)한 후 졸업후 워크퍼밋을 이용하여 취업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 회사에서 근무를 했었고요, 캐나다에서 요리학교를 졸업하여, 오타와에서 매우 유명한 식당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본 고객이 가지고 있던 가장 큰 고민은 경력의 유관성이었습니다. 즉, 한국에서는 식당과 관련된 경력이 전무하고, 오로지 일반 회사의 경력만 있던 중, 캐나다에서는 식당에 요리사로 취업을 한 것입니다. 경력이 유관하지 않은데 과연 EE점수가 가능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GS의 강력한 설득력, 그리고 끊임없고 정확한 근거제시를 통해 GS는 본 고객을 설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후, 이제는 처음자리가 다른 SIN넘버를 발급받고 영주권자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아래는 본 고객이 진행했던 과정의 내용입니다.

<EE 진행기간>

 

보시는 바와 같이 EE로 하여 ITA를 발급받고 영주권 최종 접수한 후 단지 2.7개월만에 Ready For Visa를 수령했으며 (이는 영주권용 사진을 제출하라는 내용과 함께 배달됩니다), 사진을 접수한 지 17일만에 영주권 컨펌을 받습니다.

 

고객의 기쁨이 곧 GS의 기쁨이라는 감동이 이번에도 전해집니다. GS를 믿고, 끝까지 잘 따라준 우리 고객님께 오히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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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PNP 성공사례 공유

BC PNP 성공사례 공유

지난 7월 11일에 연방 이민부로부터 Ready For Visa를 수령하신 분의 케이스를 공유합니다.

 

이분이 진행한 이민 프로그램은 BC PNP (BC주 주정부 이민) 중 Skilled worker (숙련직)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시작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되었으므로 최근 변경된 BC PNP제도가 아닌 과거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내용이지요. (우리는 이 내용을 편의상 클래식 PNP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그 프로세싱 기간이 요즘의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긴 기간입니다.

 

주정부 이민은 크게 2단계로 진행됩니다.

1단계; 주정부 승인 (PNP Nomination)

2단계; 연방정부 승인 (PR Confirmation)

 

1단계인 주정부 승인의 경우는 각 주마다 그 프로세스 기간이 각각 상이합니다. 본케이스의 경우는 클래식 BC PNP의 진행이었으므로 접수부터 승인까지가 대략 15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현 변경된 BC PNP의 경우는 3개월 정도면 진행이 됩니다.

참고) 현재 주정부 이민 승인이 가장 빠른 주는 SK주입니다. (1개월 남짓)

 

그리고 연방정부 진행은 모든 주가 동일합니다. 이는 현재도 연방정부 이민, 즉 Express Entry를 통하지 않고 일반 주정부 이민으로 진행할 때의 기간인데요, 본 케이스의 경우 Ready For Visa를 받기까지 대략 15개월 정도 걸렸으니까요, 앞으로 최종 PR Confirmation Letter를 받기 까지 1-2개월 정도의 기간이 더 필요하니까, 주정부 이민을 통한 연방정부의 프로세싱 기간은 대략 1년 반 정도 소요된다고 간접 확인하실 수 있겠지요.

 

아래는 본 케이스의 타임테이블입니다. 이민 진행하시거나 계획하시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케이스 타임테이블>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한국에서 직접 캐나다 이민 상담을 원하신다면 http://blog.naver.com/global_ask/221022580828

를 참조하시면 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