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이민, EE Draw 분석 (Feb 20, 2019) – 이번 점수에 겁먹을 필요 없네요~

오늘 2019년들어 네번째 EE Draw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수를 보고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더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점수만” 보고 깜짝 놀란 것이라고 해야할 것 같네요.

 

신속하게 안내를 먼저 드릴까 하다가, 신중하게 내용을 상기하고 보다 면밀한 분석을 한 후에 공개하는 것이 좋겠다 판단해서 오전내내 연구를 했습니다.

 

오늘 발표를 보면 표면적으로 보면 점수가 너무 높아서 (2018년 1월1일 이래 최고점수) 겁먹을 수 있는 사안입니다. 하지만 이는 좀 더 깊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난 번 Draw는 1월30일에 있었습니다. 그 당시 438점이라고 하는… 역시 2018년도 1월1일 이래 최하점수를 기록해서 많은 분들이 희망에 부풀었었습니다. 평소 3900명씩 ITA를 발급하던 것이 3350잠 발급으로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438점이었습니다. 이유는!! 이전 Draw 이후 일주일만에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2018년도 최하점수는 18년 12월 19일 439점이었습니다. 12월12일 발표이후 일주일만에 이루어졌던 Draw였습니다. 1월30일 Draw도 비슷한 조건입니다. 1월23일 발표이후 불과 일주일만에 발표를 하니 일어난 현상이라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8년도 최상위점수는 456점이었고 3월14일 발표에서 있었습니다. 이는 18년 2월 21일 이후 3주만에 있던 Draw였었습니다. 오늘도 같은 이치로 판단합니다. 지난 1월30일 이후 3주만에 일어난 Draw의 결과 그만큼 많은 후보자들 중에서 선별하게 되다 보니 그 합격점수가 올라간 현상입니다.

 

오히려 GS가 주목하는 것은 2019년도 총 ITA발급수입니다. 역대 최고입니다. EE가 도입된 이래 매년 2월20일 현재 기준 올 해는 벌써 14,500장의 ITA가 발급되었습니다. 비록 이번Draw와 지난 번 Draw에서 각각 3350장씩 발급되어 그간 3900장씩 발급하는 것 보다는 주춤하는 모양새입니다만 이미 벌써 예년상황보다 많은 ITA를 발급해온 결과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보다 Fair한 점수로 유지하는 방법은 Draw일의 정례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EE Draw는 평균 2주에 한 번 이루어지므로 1주 빨리, 1주 늦게 보다는 차라리 매 격주간격으로 발표를 하면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보다 가시적인 점수를 예견하고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물론 이렇게 가끔 1주일만에 발표해서 점수를 확 낮춰준다고 하는 것이 평균점수보다 낮은 후보자에게는 좋은 현상이므로 한 주는 빨리 다음 한 주는 늦게 발표하게 되면 빨리 발표한 주의 낮은 점수로 혜택을 입고 다음 번 Draw (한주 늦게)는 점수가 높을 테니 한템포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Draw의 패턴을 즐긴다고 하면, 그래서 일희일비하지만 않는다면 현재 캐나다 이민부가 취하는 행동 패턴이 결코 나쁘다고만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낮은자에게 희망을, 높은 점수에서는 쉬어감을!의 여유있는 기다림이 EE를 진행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덕목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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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EE 패턴을 본 평가 – PNP와 EE의 연합 약진

아직 2018년도가 최종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 조심스럽지만 아직 한 번 정도 더 EE의 Draw가 있을 것을 기대해 봅니다. 이른감이 있지만 그래도 올 해를 마무리 하면서 EE의 패턴을 한 번 짧게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017년도에 비해 2018년도의 경우 가장 크게 눈에 띄는 것은 FSW가 4% 약진했고, 이에 비해 CEC는 6% 하락한 것입니다. 도표상에는 이 부분이 눈에 띄지만, 사실 EE로 영주권 진행하는 후보자에게 있어서는 CEC나 FSW나 그렇게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분명 두 프로그램사이 requirements의 차이는 있겠지만, 경력부분에 있어서 과거 경력과의 유관성만 유지된다면 CEC는 FSW든 이미 한 프로그램에 충족한 사람은 다른 프로그램의 경우도 충족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눈여겨볼 것은 비록 작기는 하지만 PNP와 EE가 연계된 프로그램의 약진입니다. 2%가 상승했습니다. 비록 비율로는 큰 차이처럼 보이지 않지만 2017년도 8732케이스가 2018년도 현재까지 10308케이스로 상승했으므로 1576케이스가 상승한 것입니다.

 

2017년까지는 BC, ON정도만 EE와 연계된 PNP가 진행되었고, 2018년도부터 NS (노바스코샤주), PEI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MB (마니토바주), SK (사스캐츄원주)가 모두 동참하여 EE에 참여하는 주도 다양하게 늘어나고 있음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내년도의 경우도 역시 EE자체보다는 PNP와 연계된EE의 이민진행이 훨씬 더 활발하게 진행될 것을 예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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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 10월 배달된 GS의 각종 성과물들

 

지난 10월 한달동안 GS사무실로 배달된 결과물들입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성과가 있었으나, 일단 GS 사무실로 직접 배달된 것들만 추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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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 – 8월 배달된 GS의 각종 성과물들

 

지난 8월 한달동안 GS사무실로 배달된 결과물들입니다. 이 외에도 다수의 성과가 있었으나, 일단 GS로 직접 배달된 것들만 추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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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NP FSSW의 Criteria

 

금일 업데이트한 OINP의 내용중 FSSW (French Speaking Skilled Worker) Stream 에 대해, 본 프로그램의 자격요건만 확인해 봅니다.

 

본 프로그램은 OINP중 Express Entry 연계 이민프로그램중 하나입니다. 그 중 불어 사용권자에게 주는 특혜적 이민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이라함은 EE의 CRS 점수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즉 EE에 프로파일을 올려 등록만 되면 가능합니다. 단 해당 프로그램은 FSTP (Federal Skilled Trade Program)은 적용되지 않고 오직 FSWP (Federal Skilled Worker Program) 혹은 CEC (Canadian Experience Class)만 적용됩니다.

 

또한 학력사항도 학사이상이어야 자격이 되는 것 잊지 마시고요. 무엇보다 역시 불어점수가 CLB7이며 영어점수는 CLB 6 이상이 되어야 자격요건을 갖추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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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사례 (캐나다 경력의 중요성)

케이스사례 (캐나다 경력의 중요성)

EE CEC를 목표로 근무하던 고객입니다. 지난 17년 3월 14일 EE 등록 당시만 하더라도 영어 CELPIP 모든 영역 7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일부 과목은 10까지 나왔으나 최저 과목이 6이었으므로 CRS의 Transition 부분 포인트를 모두 취득할 수 없는 단계)

 

사실 영어점수가 오르면 EE의 업데이트를 통해 보다 높은 점수를 목표했었으나 3월14일 접수당시의 해당 고객의 CRS는 429점. 쉽지 않은 점수였습니다.

 

18년 1월말이 되도록 영어점수는 오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2월로 넘어가면서 고객의 캐나다내 경력이 2년이 되었습니다. 경력이 1년에서 2년으로 변경되자 CRS의 캐나다 경력 점수 및 Transition점수에 업데이트가 되면서 총점이 466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 Draw에서 초청장을 받게 되었습니다.

 

CRS점수를 올리는 가장 단기적인 방법은 영어점수입니다. 하지만 캐나다내에서 계속 근무를 쌓아가면서 진행을 하게 된다면 캐나다 경력점수도 무시할 내용은 아니라는 판단입니다.

 

비록 영어점수가 빨리 취득되지 않아서 EE진행에 비교 좀 오래걸린 케이스이기는 합니다만, 다행히 캐나다 경력점수의 변동으로 1년20일만에 Ready For Visa를 취득하셨습니다.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 GS 컨설팅과 상담을 원하시는 분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 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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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형 당뇨 와 캐나다 이민

1형 당뇨가 있는 분이 캐나다 이민이 가능할까요?

크게 보아 이 질문은 “질병이 있는 사람도 캐나다 이민이 가능한가요?” 이고, 좀 더 세부적으로는 질병 중에서도 1형 당뇨인 경우에 캐나다 이민이 가능할지? 입니다.

 

이민법적으로는 Inadmissibility (입국금지) 조항에 해당 되는지 확인해 보면 되는데요, 범죄가 있거나 질병이 있는 경우 Inadmissibility 조항에 따라 입국이 금지되고, 영주권도 거절 될 수 있습니다.

 

질병에 의해 입국금지되는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Danger to Public Health and Public Safety
  2. Excessive demand on health and social services

 

1 항목은 전염병 같은 경우이고 대표적인 질병은 결핵 있습니다. 결핵을 앓은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신체검사도 여러번에 걸쳐 받을 있습니다. 결핵이 현재 발병한 상태가 아니라면 신검이 오래 걸릴 수는 있지만 영주권 신청이 거절되지는 않습니다.

 

1 당뇨는 2 항목에 근거해서 살펴봐야 합니다. 1 당뇨는 정기적으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하고, 인슐린을 매일 투약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 비용이 많이 가능성이 있습니다캐나다는 1 당뇨에 대한 의료비용을 거의 Public 의료 보험으로 커버해 주기 때문에,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면, 이를 근거로 영주권을 거절할 있습니다.

 

여기서 두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1. 1 당뇨 관리에 필요한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2. 얼마의 비용이 너무 많은비용에 해당하는지?

2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드린 1 비용을 계산해 보겠습니다.

 

캐나다 이민법률에 의하면, 2017 1 기준, 연간 $6,655 이상이 드는 경우에 Excessive Demand 있다고 봅니다자세한 내용은 복잡하지만, 기준으로 계산을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1 당뇨에 필요한 의료 비용 계산시 아래 항목들을 생각해 있습니다.

  1. 1년에 두번 정도 의사를 만나는 비용
  2. 인슐린 가격
  3. 인슐린 투여에 필요한 기구및 부대 비용 (주사기, 인슐린 펌프 )
  4. 혈당을 체크하는데 필요한 기구및 부대 비용
  5. 1 당뇨에의 합병증 때문에 발생할 있는 비용

 

의료보험이 없는 사람이 General Physician (가정의) 만나는 경우 대략 $50~100 정도 든다고 가정하면 연간 $200 입니다.

인슐린 가격은 제품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캐나다 BC 주에서 약사로 근무하시는 분에게 문의한 결과 1500 unit 박스에 ~$50 라고 하십니다. unit 대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하루에 50 unit 필요하다고 가정할 경우 한달에 ~1500 unit 씁니다. 약사님의 의견에 따르면, 1500 unit 일반적으로 한달 사용에 충분한 양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고 가정하면 $50 인슐린 비용이 들고, 연간 $600 듭니다.

인슐린 투여에 필요한 부대 비용과, 혈당 체크에 드는 비용은 크지 않다고 생각 되어서 연간 $200 이라고 추정하겠습니다.

 

정확한 계산은 아니지만, 위와 같은 경우 연간 인슐린 투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비용은 $1,000 입니다. 1형당뇨가 있더라도 캐나다에서 지불해야할 의료비용은 이민법률상 Inadmissible 기준 보다 적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마지막 합병증에 대한 비용은, 쉽게 계산할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인슐린 투여외에 건강한 상태라면, 추후 예상되는 합병증의 가능성을 근거로 영주권을 거절할 수는 없다는 의견입니다.

 

요약하면, 1형당뇨가 있는 분들도 캐나다 이민이 가능하다는 것이 GS 의견입니다. 물론 모든 케이스는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당뇨외에도 다른 문제로 이민이 안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섣부른 단정을 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칼럼은 1 당뇨의 예를 가지고, 질병이 있는 경우에도 이민이 가능할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법적 근거를 살펴보는 기회로 보시기 바라며, GS 위와 같이 어떤 이슈가 있는 경우,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정확한 법률적 근거를 가지고 판단하여 가장 합리적인 판단을 하실 있도록 도와 드린다는 점을 기억해 주십시요.

비자수속 진행현황 업데이트 –  2018년1월 20일 현재

비자수속 진행현황 업데이트 –  2018120일 현재

 

2018년 1월 20일 현재 GS에서 진행중인 비자 신청 케이스들 중 일부 케이스의 업데이트입니다.

 

 

<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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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PNP (주정부이민) 2018년1월 20일 현재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PNP (주정부이민) 2018120일 현재

 

2018년 1월 20일 기준, GS에서 진행중인 PNP (Provincial Nominee Program, 주정부이민) 프로그램  케이스들 중 일부 케이스의 업데이트입니다.

 

<이민진행현황/ P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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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FSW (연방기술이민), FST (연방직능이민) 2018년1월 20일 현재

이민진행현황 업데이트 – FSW (연방기술이민), FST (연방직능이민)

2018120일 현재

 

2018년 1월 20일 기준, GS에서 진행중인 FSW (Federal Skilled Worker, 연방기술이민)과 FST (Federal Skilled Trade, 연방 직능이민) 프로그램 케이스들 중 일부 케이스의 업데이트입니다.

 

<이민진행현황/ FSW, F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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