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이민용어정리2 (171020)

캐나다 이민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볼 때 도움이 될만한 이민에 관련된 용어들을 정리합니다.

 

  • Address (주소)

– 이민국에서 말하는 주소는 현재 물리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거주지의 주소를 말합니다. Apartment Number는 유닛(Unit) 번호를 말하기도 하며, 한국에서 아파트에 거주하는 경우는 “호 수”를 의미합니다.

 

  • Applicant (신청자)

– 신청서를 제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배우자초청이민의 경우 초청인은 Sponsor이며 초청을 받는 사람은 (영주권) 신청자입니다.

 

  • Approved in principle/ Approval in principle (AIP) (1차승인)

– 이민 신청 후 이민국에서 공문편지 혹은 이메일로 연락을 받습니다. 파일번호가 부여됩니다.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조건에 부합된다”를 알리며 본격적인 심사 (Background check)에 들어갑니다.

 

  • Background check

– AIP (1차승인) 이 후 이루어지는 건강/ 범죄경력/ 신원심사이며, 신청자와 그 가족이 대상입니다. 영주권을 동시에 신청하지 않은 가족도 건강과 범죄심사를 받습니다.

 

  • Certificate of nomination (승인증)

– 신청된 주정부이민프로그램의 승인을 받은 신청자에게 주정부에서 줍니다. PNC(Provincial Nominee Certificate)라고도 합니다.

 

캐나다 이민국의 웹사이트 혹은 이민국에서 받은 공문을 보며 그 뜻이 궁금한 용어가 있으면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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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이민 용어정리 (171013)

캐나다 이민에 대한 정보와 자료를 볼 때 도움이 될만한 이민에 관련된 용어들을 정리합니다.

  1. 캐나다 이민국

CIC = Canadian Immigration and Citizenship

IRCC = Immigration, Refugees and Citizenship Canada

 

캐나다 내의 이민국 사무실 (2-6)

  1. CPC in Vegreville

= Case Processing Centre

알버타 주의 Vegreville 에 위치

업무: 취업비자심사. 학생비자심사. 영주권 심사 중 일부 (Live-in Caregivers 프로그램 등)

 

  1. CPC in Mississauga

= Case Processing Centre

= CPC-M

온타리오 주의Mississauga에 위치

업무: 영주권 중 가족초청이민 심사

 

  1. CPC and CIO in Sydney

= Case Processing Centre = CPC-S

= Centralized Intake Office = CIO-S

노바스코시아 주의Sydney에 위치

업무 CPC: 영주권카드 연장. 시민권 심사

업무 CIO: 거의 모든 연방이민 심사 (Live-in Caregivers, 가족초청이민 제외)

 

  1. CPC in Ottawa

= Case Processing Centre

온타리오 주의Ottawa에 위치

업무: 캐나다 내에서 취업비자 혹은 학생비자를 방문비자로 바꾸는 경우 심사. CPC-M와  CIO-S에서 1차 심사가 완료된 서류 최종심사

 

  1. OSC in Ottawa

= Operations Support Centre

온타리오 주의Ottawa에 위치

업무: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취업비자 심사 (예. Work Holiday Visa). 캐나다 내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한 비자심사. 신분확인. 비자변경심사. 비자수정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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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 3사분기의 분석

EE 3사분기의 분석

 

2017년도 들어 현재까지의 Express Entry의 관점에서 보자고 한다면 (물론 다른 대부분의 주정부 이민도 그렇지만) 2017년도는 참 활발하고도 다이나믹한 해입니다. 벌써 2017년도의 3사분기를 보낸 상황이네요.

 

3사분기만을 가지고 확인해 보더라도 지난 2015년 처음 Express Entry가 도입된 이래 가장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ITA의 발급수가 가장 많았지요.

 

지난 2사분기에 비해 이번 3사분기의 ITA발급수는 줄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운데도 동년기 2016년에 비해서는 두배가 넘는 ITA발급수가 이루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Cut-off CRS점수도 낮아졌지요.

 

 

수치로 본 3사분기.

 

올해들어 3사분기에만 총 18,135장의 ITA가 발급되었습니다. 이는 작년 동년기에 비해 12,841이 많은 수치입니다. 동년기 2015년과 2016년은 각각 9,084, 5,294장의 ITA가 발급되었습니다.

 

<지난 3년, 3사분기의 ITA 발급수>

 

이러한 수치는 2017년 3사분기의 ITA발급수가 2015년과 2016년 3사분기의 ITA발급수를 합친 것보다도 26%가 더 많음을 보여줍니다.

 

<사분기별 ITA발급수 (2015-2017>

 

2017년들어 3사분기까지 (10월4일 제외) 총 69,440장의 ITA가 발급되었습니다. 2016년 동기간대의 경우는 총 20,580장의 ITA가 발급되었는데요, 올 해의 ITA발급수가 작년에 비해 3배수보다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ut-off점수의 하향

 

2017년 3사분기 기간동안 Express Entry Draw는 총 6번이 있었습니다. (2사분기에 비해서는 두 번이 적습니다) 이번 3사분기간 Cut-off의 최저점수는 433점으로 지난 8월9일과 9월20일 이렇게 두 번 있었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올 해의 Cut-Off 점수의 내용입니다. 지난 6월 CRS점수표에 변경이 있은 후 (불어점수 및 2촌이내 가족점수) 크게 하향하던 Cut-Off점수가 다시 대략 25점 정도 상향조정되었습니다만, 2사분기 마지막 Draw였던 6월28일에 비해 3사분기 첫 Draw인 7월 12일은 9점이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5-6점이 하락했지요.

 

사분기별 Cut-off의 평균점수를 확인하면 보다 더 확연해집니다. 2017년도 1사분기 평균 Cut-off는 449점, 2사분기 평균 Cut-off는 438점, 3사분기 평균 Cut-off는 436점입니다. 지난 6월 말의 CRS점수체계 변경으로 분명 평균 25점 정도 상승의 요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분기내 전체 평균은 3사분기의 점수가 가장 낮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7년 CRS Cut-off점수>

 

주정부 이민과의 연계

 

모두다 아시는 바와 같이 주정부 이민과 연계하여 EE를 진행하면 그만큼 CRS점수를 높이 받을 수 있습니다. (PNP승인이 되면 600점 득점). 지난 3사분기동안 BC주와 SK주가 각각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중 EE와 연계된 프로그램에 대한 변화를 발표했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캐나다내 많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들이 EE에 대해 큰 관심 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

 

SK주의 경우는 지난 7월말에 EE와 연계된 SINP프로그램의 직군을 확장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확장된 직군들은 대개 보면 technology sector에 포함됩니다.

 

BC주의 경우도 최근 BC Tech Pilot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Technology Sector의 직군을 가지고 있는 후보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BC의 경우는 주정부 이민과 EE의 연계 프로그램인 EEBC의 합격점 (Cut-off 점수)를 계속 낮추고 있는 상황이라 보다 많은 후보자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외의 다른 주들도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과 EE의 연계를 위해 더 많은 궁리를 하고 있고, 또 시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망

 

지난 9월 캐나다 연방, 지방 관료들이 모여 캐나다 이민관련 회의를 했습니다. 회의서 나온 내용은 이렇습니다. 올 해의 연간 영주권 발급수의 목표를 300,000장으로 보고 있고, 후세인 이민부 장관은 이 수치는 정부가 목표하는 최하 수치임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민부는 Global Talent Stream이라든가 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ject (AIPP), 또 대학 갓 졸업한 후보자들에 대한 영주권 진행 독려 등, 보다 더 경제 이민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올 3사분기까지 마무리 된 단계를 종합해 보면 보다 많은 Draw횟수, 더 많은 ITA 발급, 기 이민진행에 대한 Backlog 최소화 등을 통해 CRS Cut-off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큰 폭 하향은 아닙니다만). 전문가들의 판단을 보면 이제 남은 마지막 4사분기도 여전히 캐나다는 더 많은 ITA발급, 또 소폭 Cut-off점수 하향세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보다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한 번 기회가 왔을 때 정확하고 신중하게 접근하여 영주권 취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따라서 이민에 대해서 만큼, 믿을 수 있고, 안정된 이민회사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 GS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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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민회사 선정방법 1. – 가격보다는 가치

좋은 이민회사 선정방법 1. – 가격보다는 가치

 

1편 – 가치를 확인하라.

2편 – 소통이 중요하다.

3편 – 정확한 판단으로 시작하라.

 

영주권 취득이 목표라고 한다면 영주권 취득을 위해 함께할 이민회사를 선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첫 발걸음이겠지요.

특히나 밴쿠버에는 무척 많은 이민회사가 있습니다.

 

GS를 반드시 택해야 한다는 것을 고집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이민회사를 선택하는 기준이 대략 아래의 세가지입니다.

첫째, 가격, 둘째, 접근성, 셋째, 무조건 긍정.

 

하지만 GS가 보는 이민회사의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가치, 둘째, 소통, 셋째, 정확한 판단

 

그 중 오늘은 이민회사 선정시 ‘가치’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상품을 구매하실 때 (눈에 보이는 재화, 보이지 않는 재화 모두 포함입니다만, 특히 눈에 보이지 않는 재화에 대해) 중점을 두셔야 하는 것은 제품의 “가치”입니다. “가격”은 “가격의 절대값”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그 ‘가격’이 내포하고 있는 “가치”에 중점을 둘 때 정확한 판단을 하실 수 있습니다.

 

경제용어로는 “가치소비”라고 하는데요, 이는 필요한 상품에 대해서 상품의 가격이나 용도, 만족도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리적으로 소비하는 것을 말합니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에 목표를 두셨다면 가장 큰 가치는 “영주권의 안정적인 취득”이어야 할 것입니다.

즉, 영주권 최종 취득과 그 과정의 길을 모두 점검하실 때 안정되고 신속하며 믿을 수 있게 진행이 될 수 있다면 그것이야 말로 ‘최고의 가치’가 될 것입니다.

 

이민회사를 선정하실 때 ‘지금 현재 귀에 들리는’ ‘수임비’자체에 시선을 돌리다가는 자칫 가장 중요한 목표인 ‘영주권 취득’ ‘취득까지의 안정된 길’을 향한 시선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합니다. 또 그래서 중요합니다.

 

 

가격은 가치를 모두 산정한 후에 평가하셔야 합니다.

 

아마도 ‘가치’가 아닌 ‘가격’에 더 중점을 두고 설득하는 회사들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반드시 ‘가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GS가 수임하는 고객들 중에 안타까운 사연의 고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가격’에만 민감하게 반응하여 ‘가격’이 눈에 띄는 회사에 본인 케이스를 맡겼다가 실패하고 GS를 찾은 분들입니다.

해당 고객들은 시간을 잃고, 돈을 잃으며, 무엇보다 ‘믿음’을 잃게 됩니다.

 

어느 이민회사라고 하더라도, 이민의 방법, 그 길은 상담시 심플하게 안내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안내를 드렸어도, 이것은 일반론입니다. 이 일반론 앞에 고객의 구체적인 사례가 적용될 때 여러가지 변수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지요. 고객의 조건들은 변함없이 예측대로 구비한다고 하더라도 ‘이민법 변경’에 대한 예측 불가능한 변수에 대해서는 늘 불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불안한 마음을 가격으로 환산하면 상당량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 불안한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이민회사를 선정하는 것이 ‘가치있는 선택’인 것입니다. 즉 ‘실력 좋은’ 이민회사, ‘소통되는’ 이민회사를 선정하는 것이 가차있는 선택이고, 이민회사 선정의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GS는 고객가치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판매하는 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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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공유 – BC PNP진행

사례 공유 – BC PNP진행

 

지난 9월 20일, 고대하던 편지한통이 전달되었습니다.

정부로부터 신검요청을 받은 것입니다.

 

이 고객은 참, 정말 다사다난한 케이스였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힘든 상황이 올 때마다 GS를 믿고 기다려주셨습니다. 가끔 너무 힘드신 때는 GS에 찾아오시거나, 전화를 하시면서 당신의 힘든 마음을 터놓기도 하셨습니다.

 

고진감래.

그 힘든 언덕길을 GS와 함께 한발자국 한발자국 오르며 지내온 결과 이제 마지막 단계라고 하는 신체검사 요청을 받게 된 것입니다. 물론 이 이후에도 약 6-7개월이 지나야 최종 영주권 승인이 될 수 있다지만, 그래도 모든 사람이 이야기하듯 신검요청이 오면 일단 안심입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이 분이 겪으신 우여곡절들은 여러분과 나눌 수 없습니다, 하지만 GS는 우리 고객에게 의뢰인을 넘어 동반자의 역할을 충분히 해 드렸던 결과 이 좋은 날을 맞이합니다.

 

업무가 많다보니 GS도 모든 고객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그렇게 상세하게 함께해드릴 수 없음에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있는 상황에서 GS는 최선을 다해 고객들과 소통하기 원합니다.  전문가로서 프로페셔널한 안내를 strict하게 요청 (거의 요구에 가까운…)하기도 합니다만, 냉철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는 이런 방법이 필요합니다. 또, 고객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야하는 순간에는 GS의 식구들은 너나할 것 없이 온 마음으로 GS의 고객들을 포용하려고 최선을 다합니다.

 

냉철하되 마음따뜻한 컨설팅, GS가 추구하는 바입니다.

 

<진행기간>

 

아래는 정부로부터 받은 신검요청서의 내용입니다. 이 부분을 궁금해 하는 분들도 계셔서 함께 공유합니다.

<신검요청서>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아직도 이 분의 경우도 Ready For Visa의 단계와 PR Confirmation의 단계가 남아있고, 그 이후 최종 영주권 수령의 날도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은 많이 남았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1년안에 이 분과 이 분의 가족들도 모두 그들의 SIN번호가 바뀔 것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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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영주권자 SIN 번호 받았습니다.

 

지난 9월 13일 “감사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멀리 오타와에서 날라온 편지입니다.

캐나다가 워낙 큰 나라다 보니 같은 주에서 진행을 하더라도 GS의 사무실을 방문한 번 하지 않고 이민 진행을 하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십니다. 그래도 심정적으로 많이 멀다고 느껴지는 오타와에서 오로지 GS의 홈페이지 하나보고 저희에게 온라인 상담을 시작하신 분입니다. 많은 의심이 있고, 두려움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도 GS를 믿고, 계약했으며, 1년여만에 좋은 결과를 맺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영주권자에게 발급하는 영주권 SIN번호로 바뀌어, 이제 영주권자의 모습으로 생활을 시작하시게 되었지요.

 

그 기쁨과 고마움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편지글>

본 고객의 경우는 한국에서 이미 학사로 졸업을 하고 캐나다에 입국했습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3년여 경력을 가지고 있던 경력자였습니다. 오타와의 1년짜리 컬리지를 졸업 (온타리오주에서 인정한 학교이므로 8개월 과정을 졸업한 후 9개월 PGWP를 취득하였음)한 후 졸업후 워크퍼밋을 이용하여 취업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일반 회사에서 근무를 했었고요, 캐나다에서 요리학교를 졸업하여, 오타와에서 매우 유명한 식당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본 고객이 가지고 있던 가장 큰 고민은 경력의 유관성이었습니다. 즉, 한국에서는 식당과 관련된 경력이 전무하고, 오로지 일반 회사의 경력만 있던 중, 캐나다에서는 식당에 요리사로 취업을 한 것입니다. 경력이 유관하지 않은데 과연 EE점수가 가능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지요. 하지만 GS의 강력한 설득력, 그리고 끊임없고 정확한 근거제시를 통해 GS는 본 고객을 설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후, 이제는 처음자리가 다른 SIN넘버를 발급받고 영주권자의 생활을 시작합니다.

 

아래는 본 고객이 진행했던 과정의 내용입니다.

<EE 진행기간>

 

보시는 바와 같이 EE로 하여 ITA를 발급받고 영주권 최종 접수한 후 단지 2.7개월만에 Ready For Visa를 수령했으며 (이는 영주권용 사진을 제출하라는 내용과 함께 배달됩니다), 사진을 접수한 지 17일만에 영주권 컨펌을 받습니다.

 

고객의 기쁨이 곧 GS의 기쁨이라는 감동이 이번에도 전해집니다. GS를 믿고, 끝까지 잘 따라준 우리 고객님께 오히려 감사한 마음입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www.globalsettle.com/kr/온라인-상담요청/ 을 클릭해 주세요.

 

BOWP (브릿징 오픈 워크 퍼밋)

현재 캐나다에서 거주하며 취업이 된 상태에서, 영주권을 신청한 상태라면, 그리고 그 워크퍼밋이 4개월 이내로 남았다고 한다면 당신은 BOWP (브릿징 오픈 워크퍼밋)을 신청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즉, 캐나다 정부에서 당신의 영주권에 대해 프로세싱을 하고 그 결정을 하는 과정속에서 당신은 계속해서 근무를 하고 일을 하실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브릿징 오픈 워크퍼밋의 신청

영주권을 이미 신청한 이후, 소지하고 있는 비자가 만료되기 전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 연방이민 신청자; FSWP, FSTP, CEC
  • 주정부이민 승인이 되어 연방정부에 최종 영주권 신청을 한 경우 (단, 주정부 승인증내용중 “고용주 제한항목”에 NO라고 표기된 경우에만 가능)

 

BOWP의 신청 조건.

  1. 캐나다내 체류자
  2. 현재 보유중인 워크퍼밋이 4개월 미만으로 남아있어야 함.
  3. 주 신청자만 신청가능
  4. 연방이민 신청을 했다는 증빙, 즉, AOR (Acknowledge of Receipt)를 신청시 제출해야 함.
  5. Open으로 취업비자를 신청
  6. 접수비 ($255) 결재
  7. 주정부이민 승인자의 경우는 반드시 승인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1. 승인증내용중 “고용주 제한항목”은 “NO”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유는 오픈워크퍼밋이므로 고용주 제한이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 이 제한항목은 주정부에서 결정하므로 접수자가 변경을 하거나할 수는 없습니다.

 

BOWP신청할 수 없는 경우

  1. 캐나다내 신분이 없는 경우 (예, 비자만료상태)
  2. 취업비자의 유효기간이 4개월 이상 남아 있는 경우
  3. 워크퍼밋을 신청할 수 있는 LMIA가 이미 발급되어 있는 경우
  4. LMIA없이 워크퍼밋을 득할 수 있는 포지션인 경우
  5. 주신청자가 아닌 배우자나 부양자녀
  6. 캐나다에 입국할 수 없는 주신청자 (inadmissible)의 경우

 

BOWP및 비자, 이민에 관련된 정확한 상담과 질의는 GS컨설팅에 문의하세요.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클릭~! 혹은 778 397 0705로 문의주세요.

 

 

 

 

EE 2017년도 전반기 분석

EE 2017년도 전반기 분석

2017년도가 시작된 지도 벌써 절반이 지났습니다. 이제 지금즈음이면 지난 반년간의 Exrpess Entry를 회고해 보고, 앞으로의 반년을 예상해 볼 시기라고 판단합니다.

 

아마도 Express Entry의 진행에 있어서 올 해는 매우 획기적인 한 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어렵지 않게 해 봅니다. 그 이유를 아래 내용들을 통해 한 번 확인해 보고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왜 초청장 (ITA)발급수가 증가했는가?

둘째, 예상보다 많은 ITA가 발급된 것으로 보이는 상황, 향후 6개월간 더 많은 ITA발급을 예상할 수 있을까?

셋째, 이런 조짐이 CRS 점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넷째, 최근에 CRS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이것이 앞으로도 지속되거나 영향을 줄 것인가?

다섯째, 이 EE시스템에 각 주는 어떻게 반응하고 대응하고 있는가?

 

ITA발급의 증가

지난 4월, CIC뉴스에서는 2017년도 1사분기에 대한 보고를 통해 24,632장이라고 하는 매우 많은 ITA가 발급되었음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이 추세는 2사분기에도 계속해서 적용되어 지난 4월-6월 간에는 26,653장의 ITA가 발급 되었습니다. 오히려 2사분기에는 1사분기에 비해 2,000장의 초대장이 더 많이 발급되었습니다.

즉, 지난 반년간 연방정부는 51,285장의 ITA를 발급하였습니다. 이는 작년인 2016년의 15,286장 발급에 비해 3배가 많은 초대장 발급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림. ITA발급수>

 

이와 같은 추세, 혹은 현상은 연방 이민부가 2017년도에는 좀 더 많은 케이스의 좋은 인재들을 확보하겠다고 하는 목표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연방 이민부의 전체 이민 진행 내용중에 Express Entry를 통한 진행을 가장 중점적으로 진행하겠다고 하는 의지의 표출이라고도 볼 수 있겠습니다.

 

ITA 발급의 증가가 CRS에 주는 영향

ITA의 발급이 많아지면 당연한 결과는 CRS점수의 하락입니다. 그리고 그 양상을 지난 6개월간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도 첫 번 Draw의 CRS cut-off점수는 468점, 이는 2016년도 최종 Draw의 497점보다 30점이 하락한 점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5월31일의 413점까지 계속해서 CRS점수는 하향추세를 보여왔습니다.

 

물론 가장 최근에 있었던 Draw에서는 다시 Cut-off점수가 449점이 되었습니다만, 이는 그 이유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즉 새로운 추가점수가 이번 draw부터 적용이 되어 캐나다내 형제 자매가 있거나 불어점수가 있으면 새로이 점수가 추가가 되었고요. 무엇보다 그간 2주에 한 번 꼴로 오던 Draw가 최종 라운드에서는 4주의 공백을 가졌으므로 그만큼 더 많은 후보자가 프로파일 등록을 하였기 때문에 이런 결과는 이미 예측이 되었던 내용입니다.

 

CRS점수가 낮은 후보자들은 그렇다면?

계속해서 주정부이민이 Express Entry와 연동을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본인의 CRS점수가 낮다고 판단이 된다면 PNP와 연동된 EE를 함께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EE와 연동된 PNP의 nominee가 되면 600점의 가산점이 있으므로, 만일 Core Score (CRS점수중 가산점, 즉, PNP nomination, Job Offer, Post-secondary education등)가 200점인 사람도 PNP nomination을 통해 800점으로 급상승하게 됩니다.

 

그 외에도 계속해서 이민뉴스를 확인하셔서 본인의 점수에 더 추가할 요소들이 있는지, 또 그 요소들이 새로 생겨나는 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후반기 6개월간 ITA발급이 여전히 많이 이루어질까요?

이미 2017년 후반부에 ITA를 발급받는 후보자들은 그 영주권 진행은 2017년이 아닌 2018년의 영주권 진행자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앞으로의 6개월은 내년도의 이민부 계획에 보다 더 관심을 갖고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2018년도 캐나다의 이민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법안이 발표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후세인 연방 이민부 장관은 2018년도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의 베이스라인을 대략 300,000명 이상으로 예상한 바 있습니다. 이는 여전히 2017년보다는 증가한 추세로 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2018년도의 이민 충당 계획은 올 해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거기에, 이민부장관이 앞으로의 캐나다 이민은 경제 이민이 중심이 될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으므로 경제 이민의 중심인 Express Entry를 통한 이민의 진행은 더 활발히 진행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간과하지 말하야 할 것이 Express Entry가 도입되기 전의 연방정부 경제 이민을 신청한 케이스들의 백로그가 이제 거의 소진되었으므로, 보다 많은 Express Entry의 ITA발급은 어렵지 않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캐나다 이민 정책이 CRS의 Cut-off에 주는 영향

이미 전술한 바와 같이 Draw가 보다 잦아지고 있고, 기 진행중인 케이스에 대한 백로그가 거의 소진되었으므로 CRS Cut-off역시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난 5월에 보여준 내용과 같이 Draw간의 격차가 커지면 다시 cut-off점수 상승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Draw와 Draw간의 간격이 얼마큼에 이루어질 것인가가 Cut-off점수를 예상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입니다.

 

향후전망

지난 반 년간의 Express Entry내용을 보면 Express Entry가 도입된 이래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연방 이민부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후보자들에게 ITA를 발급하겠다는 발표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연방이민진행에 대한 백로그가 이제 더 이상 없다는 점, 2018년도에는 올 해보다 더 많은 수의 이민자를 받을 예정이라는 점, 그리고, 캐나다 이민의 중점은 경제이민일 것이라는 점들을 보면 확실히 CRS의 cut-off점수는 낮아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의 예측이 대략적으로는 크게 가늠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내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정부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각 주정부의 움직임 또한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캐나다 경제정책의 변화도 매우 중요하지요. 무엇보다 정치구도의 변화는 이민 정책에 즉각적인 영향을 끼치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이 모든 내용을 고루 확인하면서 예측할 수 있는 이민 전문가와 함께 준비하는 것이 결론적으로는 지혜로운 판단이고, 경제적인 판단일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한국에서 직접 캐나다 이민 상담을 원하신다면 http://blog.naver.com/global_ask/221022580828

를 참조하시면 되시겠습니다.

6월 28일 EE발표에 대한 GS 분석

6월 28일 EE발표에 대한 GS 분석

오전에 안내해 드린 바와 같이 금일 EE Draw가 있었습니다. 449점. 그리고 ITA 발급수는3409케이스.

이 수치만 확인하신다고 하면 많은 분들이 놀라실 수 있고, 또 염려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내용에 대해서는 보다 더 깊게 확인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의 점수는 그만큼의 이유가 충분히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첫째, 6월6일 EE점수 체계 변화이후의 첫 Draw였습니다.

6월 6일부터 캐나다내 형제 자매가 있는 경우 15점의 추가점수가 반영이 되고요.

또 같은 날짜부터 불어점수가 높은 분들에게는 15-30점까지의 추가점수가 주어집니다.

 

감점요인은 없고 가산점 요인만 추가되었으므로 점수는 높아질 것이라고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요인이 오늘의 결과만큼 큰 폭의 증가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냐고 한다면 일정정도의 요인은 되지만 단지 이 이유로 점수가 올라갔다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두번째 요소가 있습니다. Draw의 Interval입니다. 그간 2017년 들어오면서 특별히 2주내 Draw가 거의 정기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거의 한달만에 이루어졌습니다. 그만큼 오랜 기간의 휴지기가 있었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후보자들이 CRS등록을 했을 것이고, 절대수가 이미 늘었기 때문에 점수도 올랐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요소, 두번째와 비슷한 맥락인데요. 그간 Draw의 기간이 넓어지면서 기 등록된 후보자들의 점수역시 올라갈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었을 것이고, 따라서 현 4주간 업데이트 된 케이스의 숫자가 그만큼 많아졌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점수가 업데이트 되었을 수 있고요, 그간의 기회차이로 캐나다내 경력연수가 늘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정부와 EE간의 연계로 진행하는 케이스의 숫자도 늘어났지요.

 

이런 많은 요소들로 인해 올 해 점수 자체는 오를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했었습니다. 다만 예상보다는 좀 높은 점수가 되었구나라는 판단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앞으로의 전망을 해보면 다시 점수는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입니다.

낮아질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첫째, 앞으로 다시 Draw를 2주에 한 번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 Draw가 잦을수록 그만큼 후보자 등록의 절대수가 감소할 것이므로 점수는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둘째, 이제 EE의 Backlog가 많이 줄었다는 사실입니다. 즉 EE도입 이전 연방정부 이민을 신청한 케이스의 Backlog가 꽤 있었는데 이제 그 케이스는 모두 해결이 되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순전히 EE로만 연방정부 이민의 케이스를 진행할 것이므로 초청장을 받는 케이스 수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점수는 낮아질 가능성이 높겠지요.

 

물론 이 전망은, 이 가능성은 매우 조심스럽게는 합니다. 앞으로 4-5번의 Draw진행 추이를 확인할 필요는 있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EE Draw가 한번 진행할 때마다 그 단일 이벤트 하나 때문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민은 장기계획입니다. 따라서 보다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합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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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조언이 악재를 부르다 (이민실패사례)

이웃의 조언이 악재를 부르다 (이민실패사례)

지난 주에 어떤 고용주로부터 들은 소식입니다. 본인 사원이 배우자 이민신청을 진행했는데, 최종 거절이 나왔다는 내용입니다. 이유를 들어보니, 주변에서 도와주려 했던 이사람, 저사람의 말을 듣고 그 말을 따라 했다가 이 좋지못한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캐나다에서 워크퍼밋을 받고 근무를 하던 중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합니다.
당시 주변에서 이민진행을 했던 이민 선배들이 조언을 합니다. 지금 결혼한 것 괜히 이민국에 신고했다가 주인공의 이민진행 자체가 어그러질 수 있다는 조언이었습니다.
주인공은 본인의 이민진행을 해 주던 이민회사와 상의를 했습니다.
이민회사라기 보다는 한 개인이 이민진행을 해 주는 그런 상황의 회사였습니다.
전문성이 떨어지고, 경험치가 부족한 해당 이민회사는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옳다면서 차라리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 배우자초청 이민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최종 조언을 했고, 주인공은 그 말을 들었습니다.
결혼을 했고, 두 사람의 신분이 한국인이므로 한국에서는 혼인신고를 했지요.
시간이 흘러 주인공은 영주권을 최근에 취득하였습니다.
영주권을 취득하였기에 기다리던 배우자 초청이민 진행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이민회사에서 이제 이민법이 변경되어 배우자 이민이 매우 수월해 졌다고 하면서 곧 좋은 결과를 듣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마디 더합니다, 본인말을 듣고 지금까지 기다렸기 때문에 이렇게 쉬운 프로세스를 밟는 것이라고.
쉽게 생각하고 배우자 초청이민을 접수했지요.
그리고 지난 주에 이민초청이 거절되었습니다.

거절사유는 매우 상식적입니다.
혼인신고는 주인공이 워크퍼밋을 소유하고 있는 기간에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영주권 신청을 할 때 가족란에 배우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싱글로 진행했지요.
영주권을 취득한 이후에 배우자 초청신고를 합니다.

영주권 신청시 미혼이라고 기입했으나, 혼인신고는 이미 이 전에 되어 있고, 이제야 배우자 초청이민을 신청하는 것이니 비논리입니다. 왜곡입니다. 위증이지요.

만일 당시 주인공이 주변 지인들의 조언아닌 조언을 듣지 않았더라면…
만일 당시 주인공이 제대로된 이민회사에 이 건을 의뢰했더라면…

상식이 있는 이민회사라면 이런 말도 되지 않는 상황을 야기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민은 개개인마다 가지고 있는 인생의 과정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그 진행과정은 모두 상이합니다.
이민은 당시 서류적 진행의 수월함을 유지하고 싶어서 잘못된 정보로 진행을 한다고 하면 추후에 반드시 이에 대한 극복이 필요합니다. 이 극복을 위해서는 본래 제대로 진행해야 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걸리며, 그만큼 많은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주변에 이민진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그 사람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조언은 좋은 이민회사를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또한 이민 진행을 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는 주변 사람들의 갖가지 조언에 대해서 참고는 할 수 있으되, 그것을 그대로 나의 것으로 이해한다면 추후에 큰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더 철저하게 전문가를 찾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안타까운 사연이 들릴 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캐나다 이민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인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http://blog.naver.com/global_ask/220904944776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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